어제 러브샷이후로 왠지 그 사람을 보면 두근거린다.
서로 눈이 마주치면 재빨리 피하게 된다.
주고받는 서류 가운데 손가락이 닿게 되면 그 부분만 화상을 입은 것처럼 뜨겁다.
그의 남자다운 수염자국에 나도 모르게 면도기를 선물해 주고 싶은 이 기분...
이것이 사랑과 우정사이인것인가......는 개뿔OTL
오늘하루를 마친다.
서로 눈이 마주치면 재빨리 피하게 된다.
주고받는 서류 가운데 손가락이 닿게 되면 그 부분만 화상을 입은 것처럼 뜨겁다.
그의 남자다운 수염자국에 나도 모르게 면도기를 선물해 주고 싶은 이 기분...
이것이 사랑과 우정사이인것인가......는 개뿔OTL
오늘하루를 마친다.
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
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
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
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
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
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
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
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
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
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
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
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
사랑보다 먼 (사랑보다 먼)
우정보다는 가까운 (너무 가까운)
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
내 자신보다(내 자신보다) 이 세상 그 누구보다
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
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
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
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
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
사랑보다 먼 (사랑보다 먼)
우정보다는 가까운 (너무 가까운)
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
내 자신보다(내 자신보다) 이 세상 그 누구보다
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
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(친구도 아닌)
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
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
그 안에서~
나는 널 떠나리
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
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
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
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
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
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
아닌 건 아닌 걸 미련일 뿐
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
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
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
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
사랑보다 먼 (사랑보다 먼)
우정보다는 가까운 (너무 가까운)
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
내 자신보다(내 자신보다) 이 세상 그 누구보다
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
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
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
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 하나
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
사랑보다 먼 (사랑보다 먼)
우정보다는 가까운 (너무 가까운)
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
내 자신보다(내 자신보다) 이 세상 그 누구보다
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
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(친구도 아닌)
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
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
그 안에서~
나는 널 떠나리



덧글
2013/11/12 22:33 #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3/11/12 22:36 #
비공개 답글입니다.
2013/11/12 22:39 #
비공개 답글입니다.
2013/11/12 22:49 #
비공개 답글입니다.
2013/11/12 23:01 #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3/11/13 08:33 #
비공개 답글입니다.당신은 (나를)까기위해 태어난 사람...
2013/11/13 13:19 #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3/11/14 00:31 #
비공개 답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