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태지와 아이들 - 영원 음악



만화에서 정신이 없는 상황을 나타낼 때는 머리위에 새가 빙글빙글 도는 표현방식을 흔히들 쓴다. 그리고 왈츠가 흘러나오지.
오늘 오전부터 내 의식이 딱 이 음악의 흐름과 일치하더라.
평화-왈츠-느리게-평화-왈츠-느리게
어지럽다. 덥다